원주공항

  • 경제·산업
  • 지명
  • 현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횡성로에 있는 공항.
이칭
  • 이칭횡성공항
집필 및 수정
  • 집필 2010년
  • 이정윤
  • 최종수정 2023년 06월 09일
원주공항 미디어 정보

원주공항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횡성로에 있는 공항.

형성 및 변천

공군에 의해 1975년 10월횡성 군비행장으로 처음 건설되었다. 1993년에 강원도 및 원주상공회의소가 정부에 민간 항공노선 개설을 건의하여 1995년 11월부터 공사를 시작하고 1997년 2월부터 대한항공이 김해(부산)와 제주 노선에 취항을 시작하였다.

1997년 1월부터 한국공항공사 원주지사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개항 직후 IMF 여파로 승객이 급감해 1999년 8월제주 노선이 폐지되었고 중앙고속도로 개통으로 수요가 감소한 2002년 5월에는 김해(부산) 노선이 폐지되면서 취항 노선이 없어지게 되었다. 이후 강원도와 재정지원협약을 맺고 2002년 10월부터 제주 노선이 다시 운항되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

구성

부지면적은 5,675,650㎡이고 2,743m×45m 크기의 활주로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간 115,000회의 항공기 운항을 처리할 수 있다. 여객터미널은 총 5,808㎡ 면적에 연간 25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이 밖에 항공기 1대가 머무를 수 있는 5,808㎡의 계류장과 차량 90대가 동시 주차할 수 있는 2,006㎡의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다.

현황

원주공항은 명칭과 달리 실제로는 강원도 원주시가 아닌 횡성군 횡성읍에 위치한다. 공군비행장과 부지를 공유하는 공항 특성 때문에 여객터미널은 항공기 계류장에서 약 1.7㎞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해서는 여객터미널에서 수속 후 버스를 타고 이동하여야 한다. 국내선 전용 공항이며 2011년 2월 현재 제주 노선에 매일 1편(주 7편)의 정기선(대한항공)만이 취항하고 있다.

참고문헌

  • - 한국공항공사(http://www.airport.co.kr)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