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표

  • 예술·체육
  • 인물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서화협회 간사를 역임한 화가. 서양화가.
이칭
  • 이칭시관(時觀)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58년 2월 1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903년 4월 10일
집필 및 수정
  • 집필 2012년
  • 김승익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서화협회 간사를 역임한 화가. 서양화가.

개설

호는 시관(時觀). 1920~1930년대 서화협회(書畵協會)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서양화가이다. 녹향회(綠鄕會), 동미회(東美會)에도 참여했으며 동양화 작품을 남기기도 했다.

생애 및 활동사항

고려미술회(高麗美術會)에서 서양화를 배운 뒤 1924년 제2회 고려미술회전에 참가하면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25년 제3회 서화협회전(書畵協會展)부터 1935년 제14회 전람회까지 지속적으로 작품을 출품하였으며 1925년부터 1929년까지 조선미술전람회에 작품을 출품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였다. 1929년김주경(金周經), 심영섭(沈英燮), 이창현(李昌鉉), 장익(張翼), 박광진(朴廣鎭)과 함께 순수미술단체인 녹향회(綠鄕會)를 결성했다 그러나 1930년 심영섭, 박광진, 장익과 함께 녹향회를 탈퇴하여 김용준(金容俊) 등 도쿄미술학교 동문들이 중심이 된 동미회(東美會)에 참여했다. 1933년부터 서화협회의 간사로 선출되어 서화협회의 이끌어 나갔으며 동양화부에도 작품을 출품하였다.

참고문헌

  • - 『조선일보』(1935.7.6)

  • - 「조선화가총평」(이하관,『동광』, 1931.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