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흙무지돌방무덤. 봉토석실분.
개설
내용
무덤칸 안에 회칠을 한 뒤 그 위에 벽화를 그렸으나 회벽이 대부분 떨어져나가 벽화 내용을 자세히 알기는 어렵다. 앞방 동벽에서 기와집과 인물, 수레, 말 그림이 확인되었고 앞방 서벽에서 기와집과 인물행렬, 커다란 나무, 말과 마부 등의 모습이 발견되었다. 남은 그림으로 보아 벽화의 주제는 생활풍속이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국고고학전문사전-고분편-』(국립문화재연구소, 2010)
- 『고구려고분벽화의 세계』(전호태, 서울대학교출판부, 2004)
- 『고구려고분벽화연구』(전호태, 사계절, 2000)
- 『대성산의 고구려유적』(김일성종합대학 고고학 및 민속학강좌, 김일성종합대학출판사, 1973)
- 「대성산성무덤떼」(채희국,『유적발굴보고』9집-대성산일대의 고구려유적에 대한 연구-, 사회과학원출판사, 1964)
- 『昭和十二年度古蹟調査報告』(小場恒吉·有光敎一·田窪眞吾, 朝鮮總督府, 1938)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