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종묘제례악」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거문고명인.
개설
생애
활동사항
1931년 이왕직아악부원양성소를 수료하고, 이왕직아악부의 아악수를 거쳐 1941년 아악사로 승진하였다. 1948년에는 이혜구(李惠求) · 장사훈(張師勛)과 함께 국악학회(國樂學會)를 발족하여 사단법인 한국국악학회의 모체를 이루었으며, 1949년 서울시 문화위원에 위촉되었다. 1950년에는 국립국악원 악사장이 되었고, 1954년대한민국예술원 회원, 1961∼1972년 국립국악원장을 역임했다. 1964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지휘 보유자로 지정되었으며, 1970년 무형문화재보호협회 이사장으로 취임하였고, 1972년 이왕직아악부원양성소의 후신인 국립국악고등학교 교장을 지냈다. 1973년 가곡보존회 이사장, 1977년 국립국악원 자문위원, 1982년 문화재위원회(현, 문화유산위원회) 부위원장 겸 제2분과 위원장, 1983년 대한민국예술원 원로회원, 1985년과 1993년 문화재위원회 제4분과 위원장을 맡았다. 1986년부터 2008년 별세하기까지 국립국악원 원로사범으로 재직하였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 「다시 태어나도 아악의 길로(Ⅱ)-관재 성경린선생님의 회고록」(성경린,『한국음악사학보』제18집, 한국음악사학회, 1997)
- 「다시 태어나도 아악의 길로(Ⅰ)-관재 성경린선생님의 회고록」(성경린,『한국음악사학보』제17집, 한국음악사학회,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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