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초과리에 있는 오리나무.
형태와 생태
관련 풍속
현황
초과리 오리나무는 수고, 나무 둘레, 수관 폭, 수령 등 규격적인 측면에서 희귀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고유의 수형을 잘 유지하고 있어 학술적 · 경관적 가치가 높다. 2019년 9월 5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국가유산 구역은 9,885.7㎡이다.
참고문헌
단행본
- 이창복, 『원색 대한식물도감』(향문사, 2014)
- 김진석, 김태영, 『한국의 나무』(돌베개, 2011)
인터넷 자료
- 국가표준식물목록(http://www.nature.go.kr/kpni)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http://www.heritage.go.kr)
기타 자료
- 「문화재청 고시 제2019-113호」(문화재청, 2019)
- 「제8차 천연기념물분과위원회 회의록」(문화재위원회, 2019)
- 「포천 초과리 오리나무 천연기념물 지정」(문화재청, 2019)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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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나무의 밑동 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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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혼례 때, 신랑이 기럭아비와 함께 신부집에 가서 신부의 어머니에게 기러기를 드리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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