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례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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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四禮)는 유교적 이념을 실현하는 가례(家禮)의 핵심을 이루는 관례(冠禮), 혼례(婚禮), 상례(喪禮), 제례(祭禮)의 네 가지 의례이다. 천하나 국가 단위의 공적 의례인 왕조례(王朝禮)가 길례(吉禮), 흉례(凶禮), 군례(軍禮), 빈례(賓禮), 가례(嘉禮)의 오례(五禮)로 구분되는 것과는 달리, 사례는 사대부가에서 소년기 관례, 청년기 혼례, 중장년기의 상례와 사후의 제례로 일생의 시간 순서에 따라 반드시 치르게 되는 가례의 핵심적인 통과의례 혹은 일생 의례들로 구분된다.
사례 (四禮)
사례(四禮)는 유교적 이념을 실현하는 가례(家禮)의 핵심을 이루는 관례(冠禮), 혼례(婚禮), 상례(喪禮), 제례(祭禮)의 네 가지 의례이다. 천하나 국가 단위의 공적 의례인 왕조례(王朝禮)가 길례(吉禮), 흉례(凶禮), 군례(軍禮), 빈례(賓禮), 가례(嘉禮)의 오례(五禮)로 구분되는 것과는 달리, 사례는 사대부가에서 소년기 관례, 청년기 혼례, 중장년기의 상례와 사후의 제례로 일생의 시간 순서에 따라 반드시 치르게 되는 가례의 핵심적인 통과의례 혹은 일생 의례들로 구분된다.
『오복명의(五服名義)』는 대재(大齋) 유언집(兪彦鏶, 1714~1783)이 상복(喪服) 제도에 관한 여러 학자들의 학설을 고려하여 만든 책이다. 1876년(고종 13)에 3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하였고, 유언집의 호인 ‘대재’를 따라 ‘대재공예설(大齋公禮說)’이라 부르기도 한다.
오복명의 (五服名義)
『오복명의(五服名義)』는 대재(大齋) 유언집(兪彦鏶, 1714~1783)이 상복(喪服) 제도에 관한 여러 학자들의 학설을 고려하여 만든 책이다. 1876년(고종 13)에 3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하였고, 유언집의 호인 ‘대재’를 따라 ‘대재공예설(大齋公禮說)’이라 부르기도 한다.
『사례절략(四禮節略)』은 조선 후기의 학자 도한기(都漢基, 1836∼1902)가 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네 가지 의례를 이르는 사례(四禮)의 일상적 실천을 위해 이재(李縡)의 『사례편람(四禮便覽)』을 요약하여 정리한 사례서(四禮書)이다. 필사본은 1책이며, 신식연활자본은 4권 1책이다. 『사례절요(四禮節要)』라고도 하며, 일부 필사본의 표지에는 ‘사례의(四禮儀)’로 적혀 있다. 조선 말기의 가례(家禮)의 보급 양상을 보여주는 예법에 관하여 쓴 책이다.
사례절략 (四禮節略)
『사례절략(四禮節略)』은 조선 후기의 학자 도한기(都漢基, 1836∼1902)가 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네 가지 의례를 이르는 사례(四禮)의 일상적 실천을 위해 이재(李縡)의 『사례편람(四禮便覽)』을 요약하여 정리한 사례서(四禮書)이다. 필사본은 1책이며, 신식연활자본은 4권 1책이다. 『사례절요(四禮節要)』라고도 하며, 일부 필사본의 표지에는 ‘사례의(四禮儀)’로 적혀 있다. 조선 말기의 가례(家禮)의 보급 양상을 보여주는 예법에 관하여 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