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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동자상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문수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3구의 목조 불교 조각상이다. 3구 중 첫 번째 동자상은 『화엄경』에 등장하는 선재동자를 표현하였다. 바위 대좌를 밟고 둥근 얼굴에 어린아이 같은 체구의 몸을 앞으로 기울여 두 손을 합장하고 있다. 제작 시기는 15세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 나머지 두 동자상은 부처와 보살을 봉양하는 일반적인 형태로, 무릎을 살짝 앞으로 구부리고 두 손에 연꽃을 들고 있다. 제작 시기는 18~19세기로 추정된다. 전체적으로 조각적인 완성도가 높다.
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동자상 (平昌 上院寺 文殊殿 木造 童子像)
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동자상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문수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3구의 목조 불교 조각상이다. 3구 중 첫 번째 동자상은 『화엄경』에 등장하는 선재동자를 표현하였다. 바위 대좌를 밟고 둥근 얼굴에 어린아이 같은 체구의 몸을 앞으로 기울여 두 손을 합장하고 있다. 제작 시기는 15세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 나머지 두 동자상은 부처와 보살을 봉양하는 일반적인 형태로, 무릎을 살짝 앞으로 구부리고 두 손에 연꽃을 들고 있다. 제작 시기는 18~19세기로 추정된다. 전체적으로 조각적인 완성도가 높다.
「양류관음도」는 1310년 내반종사 김우 등이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왕과 숙비의 발원으로 총 9인의 궁정 화원이 참여하여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크기는 세로 419.5㎝, 가로 254.2㎝이다. 일본 사가현 가라쓰시 가가미진자에 소장되어 있다. 제작 시기와 발원자가 명확하고 화격이 뛰어난 고려 불화의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대표적인 궁정 불화이다.
양류관음도 (楊柳觀音圖)
「양류관음도」는 1310년 내반종사 김우 등이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왕과 숙비의 발원으로 총 9인의 궁정 화원이 참여하여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크기는 세로 419.5㎝, 가로 254.2㎝이다. 일본 사가현 가라쓰시 가가미진자에 소장되어 있다. 제작 시기와 발원자가 명확하고 화격이 뛰어난 고려 불화의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대표적인 궁정 불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