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가문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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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애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에서 활동한 학자 정위(鄭煒, 1740~181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5년 이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 4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지애집(芝厓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지애선생문집(芝厓先生文集)’이다.
지애문집 (芝厓文集)
『지애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에서 활동한 학자 정위(鄭煒, 1740~181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5년 이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 4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지애집(芝厓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지애선생문집(芝厓先生文集)’이다.
『침산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에서 활동한 학자 이동간(李東幹, 1757~1822)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1912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침산집(砧山集)’, 권수제는 ‘침산문집(砧山文集)’이다.
침산문집 (砧山文集)
『침산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에서 활동한 학자 이동간(李東幹, 1757~1822)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1912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침산집(砧山集)’, 권수제는 ‘침산문집(砧山文集)’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