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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가족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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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태평춘」은 1938년 『조광』에 연재된 채만식의 장편소설이다. 총 9회에 걸쳐 연재된 이 작품은 1948년 ‘태평천하’로 이름을 바꾸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할아버지·아버지·손자로 이어지는 각 세대 간의 대립과 갈등이 이야기의 축을 이루는 가족사 소설이다. 인물과 시대에 대한 채만식의 풍자적 시선과 비판의식이 잘 드러난 그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이다.
천하태평춘 (天下太平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