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33년 또는 1944년에, 작곡 및 발표한 윤해영(尹海榮) 작사, 조두남(趙斗南) 작곡의 가곡(歌曲).
구성 및 형식
내용
의의 및 평가
그렇지만 작곡 및 발표 시점이 1933년이 아니라 1944년이라는 주장과 작사자인 윤해영이 독립투사가 아니라 만주국(滿洲國)에 협조한 친일파 문인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이 곡의 정체성을 둘러싼 많은 논란이 불거졌다. 그 후에도 계속하여 ‘민족의 노래’냐 ‘친일의 노래’냐 하는 논란이 있었는데, 그 논란과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작곡자 제2의 고향이기도 한 마산(현, 경상남도 창원시)에는 이 노래의 노래비가 있고, 또 창원 마산 음악관에는 이 노래에 등장하는 ‘일송정’과 ‘용두레 우물’을 재현한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참고문헌
단행본
- 조선족음악연구회 편, 『20세기 중국조선족음악문화』 (민족출판사, 2005)
- 조두남, 『선구자 조두남 수상집』 (세광출판사, 1975)
- 조두남, 『조두남 제2수상집 그리움』 (세광출판사, 1982)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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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한 곡이 두 개의 큰악절로 이루어지는 형식. 보통 열여섯 마디의 구조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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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음계의 으뜸음을 밑음으로 하여 이루어진 삼화음. 장조에서는 ‘도ㆍ미ㆍ솔’, 단조에서는 ‘라ㆍ도ㆍ미’의 화음을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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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두만강과 마주한 간도 지방의 동부.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로, 경지는 적고 임업이 활발하며 광물 자원이 많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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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중국 길림성(吉林省)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있는 도시. 상업 중심지이며 강하천이 많아 주변 농경지에서 농업이 활발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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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나랏일을 근심하고 염려하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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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나라를 위하여 자기의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이바지하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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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혁명 또는 그 밖의 정치적인 이유로 자기 나라에서 박해를 받고 있거나 박해를 받을 위험이 있는 사람이 이를 피하기 위하여 외국으로 몸을 옮기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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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뜻을 품고 싸우는 지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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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씩씩하고 웅장하며 위엄 있고 엄숙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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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묵은 한 해를 보내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음악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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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남성의 테너와 베이스 사이의 음역. 또는 그 음역의 가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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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연속적 또는 정기적인 방송 프로그램에서 그 방송의 앞뒤에 하나의 신호로서 연주하는 단편적이면서도 인상적인 음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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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1932년에 일본이 중국 동북부 및 네이멍구 자치구(內蒙古自治區) 동북부에 세웠던 괴뢰 국가.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선통제(宣統帝) 푸이(溥儀)를 집정(執政)으로 맞아들이고 신징(新京)을 수도로 하여 건국하였다. 일본의 군사 기지로서 관동군이 무단 통치 하였으나, 일본이 제이 차 세계 대전에서 패배하자 소멸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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