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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은 부항단지 안에 음압을 조성하여 피부에 흡착시킴으로써 피를 뽑거나 울혈을 일으켜 물리적 자극을 주는 치료법이다. 오래전부터 동서양에서 민간 치료의 하나로 발전해 왔다. 건식, 습식, 유관법으로 시술한다. 1987년부터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어 한방 의료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임상에서는 근골격계 질환에 가장 많이 응용하고 중풍 및 마비 질환, 내과적 질환, 비만, 피부외과적 질환 순으로 사용된다. 통증 감소, 면역 기능 향상, 혈중 지질 감소 등에 효과가 있어 한방진료영역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부항 (附缸)
부항은 부항단지 안에 음압을 조성하여 피부에 흡착시킴으로써 피를 뽑거나 울혈을 일으켜 물리적 자극을 주는 치료법이다. 오래전부터 동서양에서 민간 치료의 하나로 발전해 왔다. 건식, 습식, 유관법으로 시술한다. 1987년부터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어 한방 의료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임상에서는 근골격계 질환에 가장 많이 응용하고 중풍 및 마비 질환, 내과적 질환, 비만, 피부외과적 질환 순으로 사용된다. 통증 감소, 면역 기능 향상, 혈중 지질 감소 등에 효과가 있어 한방진료영역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12시 96각법은 하루의 길이를 12시와 96각으로 균등하게 분할하는 시제이다. 매 시는 8각이며 1각은 15분이다. 서양 천문 역산학 지식을 바탕으로 편찬된 『시헌력』의 반포와 함께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조선에는 1653년에 전래되었고, 1789년에 『시헌력』 체제에 따른 시제 운용 매뉴얼인 『신법누주통의(新法漏籌通義)』가 편찬되었다.
12시 96각법 (十二時 九十六刻法)
12시 96각법은 하루의 길이를 12시와 96각으로 균등하게 분할하는 시제이다. 매 시는 8각이며 1각은 15분이다. 서양 천문 역산학 지식을 바탕으로 편찬된 『시헌력』의 반포와 함께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조선에는 1653년에 전래되었고, 1789년에 『시헌력』 체제에 따른 시제 운용 매뉴얼인 『신법누주통의(新法漏籌通義)』가 편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