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사는 남북국시대에 창건된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암산(白巖山)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 이래 백암사 또는 정토사로 불렸다. 고려시대에 각엄존자와 그 문도들이 중창한 바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이후 소요 태능의 문도들이 정착하였으나 18세기 후반 이후 환성 지안의 문도들이 사찰을 이끌었다. 근대에는 1947년 2월 만암 스님이 고불총림을 건설하였다.
백암산 백양사
(白巖山 白羊寺)
백양사는 남북국시대에 창건된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암산(白巖山)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 이래 백암사 또는 정토사로 불렸다. 고려시대에 각엄존자와 그 문도들이 중창한 바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이후 소요 태능의 문도들이 정착하였으나 18세기 후반 이후 환성 지안의 문도들이 사찰을 이끌었다. 근대에는 1947년 2월 만암 스님이 고불총림을 건설하였다.
종교·철학
유적
남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