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강계_독립만세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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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하는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강계군 강계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8일 강계면에서 기독교인과 천도교인 등 수백 명이 전개한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강계면 장날에 만세시위를 계획하고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준비하여 수천명의 군중에게 나누어 주며 시위행진을 하다가 체포되었다. 태형을 받고 석방되었으나 장독으로 1919년 5년 25일 순국하였다.
김명하 (金明河)
김명하는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강계군 강계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8일 강계면에서 기독교인과 천도교인 등 수백 명이 전개한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강계면 장날에 만세시위를 계획하고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준비하여 수천명의 군중에게 나누어 주며 시위행진을 하다가 체포되었다. 태형을 받고 석방되었으나 장독으로 1919년 5년 25일 순국하였다.
김병찬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강계군 강계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8일 강계면에서 기독교인과 천도교인 등 수백 명과 함께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 강계면 장날 만세시위에 2,000여 명의 시위 군중과 함께 참가하였다가 일본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피살되어 순국하였다.
김병찬 (金秉贊)
김병찬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강계군 강계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8일 강계면에서 기독교인과 천도교인 등 수백 명과 함께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 강계면 장날 만세시위에 2,000여 명의 시위 군중과 함께 참가하였다가 일본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피살되어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