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강령_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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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신은 국가무형유산 「강령탈춤」의 악사 겸 가면 제작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이다. 1970년 「강령탈춤」이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될 당시 복원에 참여했으며, 사단법인 해서가면극보존회와 강령탈춤보존회 이사장직을 맡아 전승업무를 주관하였다. 피리 연주뿐만 아니라 소리와 기악, 춤 등 온갖 기예에 능했고, 해주 삼현육각(海州 三絃六角) 연주자로도 유명했다. 그의 피리 가락은 지관용(池觀龍), 김호석 등에게 전수되었다.
박동신 (朴東信)
박동신은 국가무형유산 「강령탈춤」의 악사 겸 가면 제작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이다. 1970년 「강령탈춤」이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될 당시 복원에 참여했으며, 사단법인 해서가면극보존회와 강령탈춤보존회 이사장직을 맡아 전승업무를 주관하였다. 피리 연주뿐만 아니라 소리와 기악, 춤 등 온갖 기예에 능했고, 해주 삼현육각(海州 三絃六角) 연주자로도 유명했다. 그의 피리 가락은 지관용(池觀龍), 김호석 등에게 전수되었다.
해방 이후 「강령탈춤」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김지옥 (金知玉)
해방 이후 「강령탈춤」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봉산탈춤은 1915년경부터 황해도 봉산군 동선면 길양리에서 전승되던 것이 사리원으로 옮겨가 전승된 대표적인 해서탈춤이다. 1915년 무렵 군청 등 행정기관이 사리원으로 이전하자, 가면극도 함께 사리원으로 옮겨가 전승되었다. 6·25 때 월남해 온 김진옥, 민천식 등의 고증에 의해 봉산탈춤이 복원되어 전승되다가, 1967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봉산탈춤 (鳳山탈춤)
봉산탈춤은 1915년경부터 황해도 봉산군 동선면 길양리에서 전승되던 것이 사리원으로 옮겨가 전승된 대표적인 해서탈춤이다. 1915년 무렵 군청 등 행정기관이 사리원으로 이전하자, 가면극도 함께 사리원으로 옮겨가 전승되었다. 6·25 때 월남해 온 김진옥, 민천식 등의 고증에 의해 봉산탈춤이 복원되어 전승되다가, 1967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해방 이후 1970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강령탈춤」 말뚝이역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오인관 (吳仁寬)
해방 이후 1970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강령탈춤」 말뚝이역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