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수는 조선 후기~근대에 활동한 『이소남서첩』을 남기고 강원 화단의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한 서화가이다. 평안남도 출신으로, 근대기 서화가 김규진의 외삼촌이다. 글씨는 추사체를 따랐고, 그림에서는 산수, 사군자, 괴석, 모란, 정물 등 19세기 화단에서 유행하던 화제를 두루 섭렵했다. 강원도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제자를 배출했고, 강원 화단의 성장에 이바지했다.
이희수
(李喜秀)
이희수는 조선 후기~근대에 활동한 『이소남서첩』을 남기고 강원 화단의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한 서화가이다. 평안남도 출신으로, 근대기 서화가 김규진의 외삼촌이다. 글씨는 추사체를 따랐고, 그림에서는 산수, 사군자, 괴석, 모란, 정물 등 19세기 화단에서 유행하던 화제를 두루 섭렵했다. 강원도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제자를 배출했고, 강원 화단의 성장에 이바지했다.
예술·체육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836년
- 사망1909년
- 자상옥(尙玉)
- 호경지(景止), 소남(少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