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개석식_고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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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신기리지석묘(論山新基里支石墓)는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에 있는 탁자식 고인돌과 돌널무덤으로 형성된 청동기시대 무덤 유적이다. 고암마을 옆을 흐르는 장선천의 충적 대지에는 총 21기의 고인돌이 분포한다. 총 3차에 걸쳐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탁자식과 개석식 고인돌, 돌널무덤이 발굴되었다. 돌널무덤에서는 간돌검과 돌화살촉이 출토되었다. 이곳에서 조사된 무덤은 구조적 특징과 출토 유물을 통해 볼 때 청동기시대 중기 이후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된다.
논산 신기리 지석묘 (論山 新基里 支石墓)
논산신기리지석묘(論山新基里支石墓)는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에 있는 탁자식 고인돌과 돌널무덤으로 형성된 청동기시대 무덤 유적이다. 고암마을 옆을 흐르는 장선천의 충적 대지에는 총 21기의 고인돌이 분포한다. 총 3차에 걸쳐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탁자식과 개석식 고인돌, 돌널무덤이 발굴되었다. 돌널무덤에서는 간돌검과 돌화살촉이 출토되었다. 이곳에서 조사된 무덤은 구조적 특징과 출토 유물을 통해 볼 때 청동기시대 중기 이후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된다.
개천 묵방리 고인돌은 북한 평안남도 개천군 노동자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과 남방식이 혼재된 고인돌군이다. 고인돌은 40여 기가 있는데 모두 지상에 무덤방[墓室]을 마련하였다. 조사된 고인돌 중 구조가 확실한 것들은 대부분 얇은 타원형의 덮개돌 밑에 시신을 묻기 위해 돌로 쌓아 만든 장방형의 돌덧널[石築墓槨]로 이루어져 있다. 고인돌은 무덤의 장축이 동서로 된 것은 뚜껑돌의 길이가 180∼330㎝ 내외, 남북으로 된 것은 300∼380㎝ 내외이다. 출토된 유물에는 묵방리형토기, 물고기모양 반달돌칼, 간돌검, 간돌화살촉 등이 있다.
개천 묵방리 고인돌 (价川 墨房里 고인돌)
개천 묵방리 고인돌은 북한 평안남도 개천군 노동자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과 남방식이 혼재된 고인돌군이다. 고인돌은 40여 기가 있는데 모두 지상에 무덤방[墓室]을 마련하였다. 조사된 고인돌 중 구조가 확실한 것들은 대부분 얇은 타원형의 덮개돌 밑에 시신을 묻기 위해 돌로 쌓아 만든 장방형의 돌덧널[石築墓槨]로 이루어져 있다. 고인돌은 무덤의 장축이 동서로 된 것은 뚜껑돌의 길이가 180∼330㎝ 내외, 남북으로 된 것은 300∼380㎝ 내외이다. 출토된 유물에는 묵방리형토기, 물고기모양 반달돌칼, 간돌검, 간돌화살촉 등이 있다.
승주(昇州) 오봉리(梧峯里) 고인돌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오봉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과 개석식 고인돌이다. 3개 군집 40여 기의 고인돌이 발굴 조사되었다. 조사 결과, 하부구조는 훼손이 심하고 유물도 빈약한 편이다. 고인돌의 형식은 기반식과 개석식이 혼재한다. 돌덧널형 매장 주체부가 주를 이루며, 간돌칼 등 출토 유물로 보면 청동기시대 중후기에 해당한다.
승주 오봉리 고인돌 (昇州 梧峯里 고인돌)
승주(昇州) 오봉리(梧峯里) 고인돌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오봉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과 개석식 고인돌이다. 3개 군집 40여 기의 고인돌이 발굴 조사되었다. 조사 결과, 하부구조는 훼손이 심하고 유물도 빈약한 편이다. 고인돌의 형식은 기반식과 개석식이 혼재한다. 돌덧널형 매장 주체부가 주를 이루며, 간돌칼 등 출토 유물로 보면 청동기시대 중후기에 해당한다.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과 남방식 고인돌. 지석묘.
안산 월피동 고인돌 (安山 月陂洞 고인돌)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과 남방식 고인돌. 지석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