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거문고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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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증금보』는 1680년에 장악원의 악관이었던 신성에 의해서 편찬된 거문고 악보이다. 서문에 해당하는 ‘금보신증가령’에는 『악학궤범』을 참고하여 거문고 관련 이론적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거문고 악보는 『신증금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악보의 중요한 특징은 「중대엽」·「북전」·「삭대엽」과 같은 곡들이 평조·평조계면조·우조·우조계면조의 4조를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중대엽」과 「삭대엽」은 1·2·3의 분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초기 가곡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신증금보 (新證琴譜)
『신증금보』는 1680년에 장악원의 악관이었던 신성에 의해서 편찬된 거문고 악보이다. 서문에 해당하는 ‘금보신증가령’에는 『악학궤범』을 참고하여 거문고 관련 이론적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거문고 악보는 『신증금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악보의 중요한 특징은 「중대엽」·「북전」·「삭대엽」과 같은 곡들이 평조·평조계면조·우조·우조계면조의 4조를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중대엽」과 「삭대엽」은 1·2·3의 분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초기 가곡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한금신보는 1724년 응천 후인이 자신의 거문고 스승인 한립의 악보를 토대로 편찬한 금보이다. 이 악보는 『금보신증가령』(1680년)과 『유예지』(1806~1813년 추정) 사이의 대엽류 가곡, 「보허자」, 「영산회상」 등의 거문고 음악의 변천과 18세기 전반 양반과 중인이 중심이 된 풍류방 음악의 일단을 밝히는 데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금신보 (韓琴新譜)
한금신보는 1724년 응천 후인이 자신의 거문고 스승인 한립의 악보를 토대로 편찬한 금보이다. 이 악보는 『금보신증가령』(1680년)과 『유예지』(1806~1813년 추정) 사이의 대엽류 가곡, 「보허자」, 「영산회상」 등의 거문고 음악의 변천과 18세기 전반 양반과 중인이 중심이 된 풍류방 음악의 일단을 밝히는 데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