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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남경(南京 : 지금의 서울)의 창건을 관장하였던 임시관서.
남경개창도감 (南京開創都監)
고려시대 남경(南京 : 지금의 서울)의 창건을 관장하였던 임시관서.
재조본 『사분율』 권47~50은 조선 전기, 승려가 지켜야 할 계율을 설명한 『사분율』의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을 인출한 불교의 율전이다. 『사분율』은 법장부에 전승된 율장이며 불타야사가 역출한 60권이다. 『사분율』은 크게 출가승의 행위에 관한 조문, 교단의 의식작법 및 승단의 생활에 관한 규정으로 크게 나뉜다. 이 가운데 권47~50은 멸쟁건도, 비구니건도, 법건도, 방사건도를 내용으로 한다.
재조본 사분율 권47~50 (再雕本 四分律 卷四十七~五十)
재조본 『사분율』 권47~50은 조선 전기, 승려가 지켜야 할 계율을 설명한 『사분율』의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을 인출한 불교의 율전이다. 『사분율』은 법장부에 전승된 율장이며 불타야사가 역출한 60권이다. 『사분율』은 크게 출가승의 행위에 관한 조문, 교단의 의식작법 및 승단의 생활에 관한 규정으로 크게 나뉜다. 이 가운데 권47~50은 멸쟁건도, 비구니건도, 법건도, 방사건도를 내용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