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사진관은 1935년 김동근이 충청북도 청주에 개업한 사진관이다. 일제강점기 청주에서 한국인이 설립한 최초의 사진관이며, 김동근 사망 후 부인 신동례가 1978년까지 운영하다 폐업했다. 돌사진, 결혼사진 등 각종 기념사진을 주로 촬영했으며, 수많은 청주의 학교 졸업앨범을 도맡아 제작했다.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한국인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를 남겼다.
삼호사진관
(三好寫眞館)
삼호사진관은 1935년 김동근이 충청북도 청주에 개업한 사진관이다. 일제강점기 청주에서 한국인이 설립한 최초의 사진관이며, 김동근 사망 후 부인 신동례가 1978년까지 운영하다 폐업했다. 돌사진, 결혼사진 등 각종 기념사진을 주로 촬영했으며, 수많은 청주의 학교 졸업앨범을 도맡아 제작했다.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한국인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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