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혼은 고려 후기 찬성사·우중찬·판삼사사 등을 역임하고, 낙랑군, 계림부원군에 봉해진 문신이다. 아버지는 대장군 김경손이고 숙부는 교정별감 김약선이다. 김약선의 딸인 원종 비 정순왕후의 종제였으며, 충렬왕과 충선왕의 비 숙비의 후원을 받아 높은 관직과 작위를 받았다.
김혼
(金琿)
김혼은 고려 후기 찬성사·우중찬·판삼사사 등을 역임하고, 낙랑군, 계림부원군에 봉해진 문신이다. 아버지는 대장군 김경손이고 숙부는 교정별감 김약선이다. 김약선의 딸인 원종 비 정순왕후의 종제였으며, 충렬왕과 충선왕의 비 숙비의 후원을 받아 높은 관직과 작위를 받았다.
역사
인물
고려 후기
- 출생1239년(고종 26)
- 사망1311년(충선왕 3)
- 시호충선(忠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