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항사는 경상북도 김천시에 위치한 사찰로, 신라의 승려 승전(勝詮)에 의해 창건되었다. 758년(경덕왕 17)에 원성왕 외가의 주도로 동·서 삼층 석탑이 조영되었고, 원성왕 즉위 이후에 사세가 확장되었다. 조선 중기 이후 폐사되었다. 현재 동·서 삼층 석탑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이관되었고, 사지에는 석조 여래 좌상과 비로자나 석불 좌상 등이 남아 있다.
금오산 갈항사
(金烏山 葛項寺)
갈항사는 경상북도 김천시에 위치한 사찰로, 신라의 승려 승전(勝詮)에 의해 창건되었다. 758년(경덕왕 17)에 원성왕 외가의 주도로 동·서 삼층 석탑이 조영되었고, 원성왕 즉위 이후에 사세가 확장되었다. 조선 중기 이후 폐사되었다. 현재 동·서 삼층 석탑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이관되었고, 사지에는 석조 여래 좌상과 비로자나 석불 좌상 등이 남아 있다.
종교·철학
유적
남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