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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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경연청(經筵廳)에 소속된 종2품의 관직.
동지경연사 (同知經筵事)
조선시대 경연청(經筵廳)에 소속된 종2품의 관직.
경연원은 갑오개혁(甲午改革) 때 궁내부(宮內府) 산하에 설치되어 경적(經籍)과 문한(文翰)을 보관하고, 경연과 대찬(代撰)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관서이다. 1894년 7월 22일, 궁내부관제를 제정할 때 홍문관과 예문관을 합하여 경연청(經筵廳)이 설치되었으나, 1895년 4월 2일, 경연청이 폐지되어 시종원(侍從院)에서 해당 업무를 담당하다가, 같은 해 11월 10일, 다시 궁내부관제가 개정되어 경연원이 설치되었다. 1897년 1월, 홍문관(弘文館)으로 개칭하였다.
경연원 (經筵院)
경연원은 갑오개혁(甲午改革) 때 궁내부(宮內府) 산하에 설치되어 경적(經籍)과 문한(文翰)을 보관하고, 경연과 대찬(代撰)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관서이다. 1894년 7월 22일, 궁내부관제를 제정할 때 홍문관과 예문관을 합하여 경연청(經筵廳)이 설치되었으나, 1895년 4월 2일, 경연청이 폐지되어 시종원(侍從院)에서 해당 업무를 담당하다가, 같은 해 11월 10일, 다시 궁내부관제가 개정되어 경연원이 설치되었다. 1897년 1월, 홍문관(弘文館)으로 개칭하였다.
검토관(檢討官)은 조선시대 경연청(經筵廳)에 속한 정6품 관직이다. 경연청에서 경사(經史)의 강론과 토론 등 진강(進講)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검토관은 태조 대에 정4품으로 2명을 두었으며, 세종 대에는 집현전 직전(直殿) · 응교(應敎) 1~2명이 겸직하였다. 예종 대에 경연관이 시강관으로 통합되어 불리게 되면서 관직명이 사라졌다가 성종 대에 다시 설치되어 홍문관 수찬(修撰)과 부수찬(副修撰) 각 2명씩, 모두 4명이 겸직하였다. 정조 대에 규장각이 설치된 뒤 규장각 직각이 겸직하였다.
검토관 (檢討官)
검토관(檢討官)은 조선시대 경연청(經筵廳)에 속한 정6품 관직이다. 경연청에서 경사(經史)의 강론과 토론 등 진강(進講)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검토관은 태조 대에 정4품으로 2명을 두었으며, 세종 대에는 집현전 직전(直殿) · 응교(應敎) 1~2명이 겸직하였다. 예종 대에 경연관이 시강관으로 통합되어 불리게 되면서 관직명이 사라졌다가 성종 대에 다시 설치되어 홍문관 수찬(修撰)과 부수찬(副修撰) 각 2명씩, 모두 4명이 겸직하였다. 정조 대에 규장각이 설치된 뒤 규장각 직각이 겸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