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화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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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무숭은 고려 전기 문종 때 어사대부, 동북면행영병마사, 판상서형부사, 중서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의 딸은 중서시랑평장사를 지낸 이예와 혼인하여 선종의 후비 정신현비 이씨를 낳고 정신현비가 다시 예종의 후비 경화왕후 이씨를 낳음으로써 상당군대부인에 봉해졌다. 그러나 왕무숭은 교위 거신의 모반사건에 연루되어 아들 왕정과 함께 안동으로 쫓겨났다.
왕무숭 (王懋崇)
왕무숭은 고려 전기 문종 때 어사대부, 동북면행영병마사, 판상서형부사, 중서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의 딸은 중서시랑평장사를 지낸 이예와 혼인하여 선종의 후비 정신현비 이씨를 낳고 정신현비가 다시 예종의 후비 경화왕후 이씨를 낳음으로써 상당군대부인에 봉해졌다. 그러나 왕무숭은 교위 거신의 모반사건에 연루되어 아들 왕정과 함께 안동으로 쫓겨났다.
자릉은 고려 전기 제16대 예종의 제1비 경화왕후 이씨의 왕후릉이다. 경화왕후가 1109년(예종 4) 사망하자 왕실의 예법에 따라 장례를 치렀다. 자릉은 산직당상 2명이 능을 수호하였다. 능의 위치는 남편인 예종 유릉이 있는 개성특별시 개풍구역 청교면 유릉리 근처로 여겨지나 위치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아 능의 구조나 규모를 알 수 없다.
자릉 (慈陵)
자릉은 고려 전기 제16대 예종의 제1비 경화왕후 이씨의 왕후릉이다. 경화왕후가 1109년(예종 4) 사망하자 왕실의 예법에 따라 장례를 치렀다. 자릉은 산직당상 2명이 능을 수호하였다. 능의 위치는 남편인 예종 유릉이 있는 개성특별시 개풍구역 청교면 유릉리 근처로 여겨지나 위치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아 능의 구조나 규모를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