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조표전총류 권6~11은 조선 초기, 송나라 표(表)와 전(箋) 중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뽑아 계미자로 간행한 책이다. 조선 초기 국가의 각종 의전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표전(表箋)의 작성에 참고하기 위하여 중국 송나라의 표전을 뽑아 간행한 책이다. 전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고,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인쇄한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크다.
송조표전총류 권6~11
(宋朝表箋總類 卷六~十一)
송조표전총류 권6~11은 조선 초기, 송나라 표(表)와 전(箋) 중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뽑아 계미자로 간행한 책이다. 조선 초기 국가의 각종 의전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표전(表箋)의 작성에 참고하기 위하여 중국 송나라의 표전을 뽑아 간행한 책이다. 전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고,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인쇄한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크다.
역사
문헌
조선 전기
국가문화유산
- 이칭송표(宋表)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활자본/금속활자본
- 종목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