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채극은 일제강점기 고려공산동맹 중앙집행위원, 조선노농총동맹 집행위원, 사회주의자동맹 발기인 등을 역임한 서울청년회계의 사회주의운동가이다. 3·1운동 당시 보성고등보통학교 4학년으로 국민대회사건을 일으켜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사회주의운동에 투신하여 서울청년회의 핵심 인물로 활약하였으며, 신간회 청진지회 집행위원을 맡았다.
장채극
(張彩極)
장채극은 일제강점기 고려공산동맹 중앙집행위원, 조선노농총동맹 집행위원, 사회주의자동맹 발기인 등을 역임한 서울청년회계의 사회주의운동가이다. 3·1운동 당시 보성고등보통학교 4학년으로 국민대회사건을 일으켜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사회주의운동에 투신하여 서울청년회의 핵심 인물로 활약하였으며, 신간회 청진지회 집행위원을 맡았다.
역사
인물
대한제국기
현대
- 출생1898년(고종 35) 8월 26일
- 사망1972년 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