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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봉은 일제강점기 조선공산당 초대 책임비서를 지낸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이다. 경상북도 안동 출신으로, 3·1운동 후 서울에서 『만선일보』 경성지사 기자로 있으면서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파견된 안상길과 만나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였다.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1921년 3월 징역 6월 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김재봉 (金在鳳)
김재봉은 일제강점기 조선공산당 초대 책임비서를 지낸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이다. 경상북도 안동 출신으로, 3·1운동 후 서울에서 『만선일보』 경성지사 기자로 있으면서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파견된 안상길과 만나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였다.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1921년 3월 징역 6월 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김찬은 일제강점기 조선공산당 창립 중앙집행위원을 지낸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민족유일당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8·15광복 후에는 정치인으로 활동하였다. 1923년 고려총국 내지부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 1924년 2월 신흥청년동맹 집행위원장, 4월 조선청년총동맹 중앙집행위원, 11월 화요회 상무집행위원을 지냈으며, 1926년 조선공산당 임시상하이부 책임자였다.
김찬 (金燦)
김찬은 일제강점기 조선공산당 창립 중앙집행위원을 지낸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민족유일당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8·15광복 후에는 정치인으로 활동하였다. 1923년 고려총국 내지부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 1924년 2월 신흥청년동맹 집행위원장, 4월 조선청년총동맹 중앙집행위원, 11월 화요회 상무집행위원을 지냈으며, 1926년 조선공산당 임시상하이부 책임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