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려_역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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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의 문신, 민지가 고려 왕조에 관하여 1317년에 저술한 역사서.
본국편년강목 (本國編年綱目)
고려 후기의 문신, 민지가 고려 왕조에 관하여 1317년에 저술한 역사서.
고려실록은 고려시대에 편년체로 서술된 역사서이다. 매년 각 관청에서 기록하던 일록(日錄)과 국왕의 언행과 신하들의 견문 기록인 사고(史藁), 문집 등을 자료로 편찬되었으며, 국왕의 사망 직후에 전문 편수관에 의해 편찬이 시작되었다.
고려실록 (高麗實錄)
고려실록은 고려시대에 편년체로 서술된 역사서이다. 매년 각 관청에서 기록하던 일록(日錄)과 국왕의 언행과 신하들의 견문 기록인 사고(史藁), 문집 등을 자료로 편찬되었으며, 국왕의 사망 직후에 전문 편수관에 의해 편찬이 시작되었다.
조선후기 학자 유계가 고려사에 관하여 저술한 역사서.
여사제강 (麗史提綱)
조선후기 학자 유계가 고려사에 관하여 저술한 역사서.
『휘찬여사』는 조선 후기 학자 홍여하(洪汝河)가 고려시대에 관해 기전체로 저술한 역사서이다. 홍여하는 영남 남인 출신으로 효종~숙종 초까지 관료로서 여러 관직을 거쳤다. 전 47권 기전체로 서술된 이 책은 『고려사』를 토대로 『동사찬요(東史簒要)』,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 등을 활용하여 저술되었다. 병자호란 이후 청에 대한 반감이 높아지던 17세기의 사대 정신과 보다 엄격해진 성리학적 역사 인식을 잘 보여 준다.
휘찬여사 (彙纂麗史)
『휘찬여사』는 조선 후기 학자 홍여하(洪汝河)가 고려시대에 관해 기전체로 저술한 역사서이다. 홍여하는 영남 남인 출신으로 효종~숙종 초까지 관료로서 여러 관직을 거쳤다. 전 47권 기전체로 서술된 이 책은 『고려사』를 토대로 『동사찬요(東史簒要)』,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 등을 활용하여 저술되었다. 병자호란 이후 청에 대한 반감이 높아지던 17세기의 사대 정신과 보다 엄격해진 성리학적 역사 인식을 잘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