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려_천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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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사는 북한 황해남도 배천군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고려시대 사찰이다. 도선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견불사·영운사·영은사라고도 불렀다. 1092년(현종 9) 선종의 왕태후가 이곳에서 천태종 예참법(禮懺法)을 1만 일 동안 열었던 사실로 미루어 보아 천태종의 종찰(宗刹)이었던 국청사(國淸寺)와 깊은 관련이 있었던 절임을 알 수 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중창하였고, 1651년(효종 2) 다시 소실되었으나 4년 뒤 중창하였다. 당우로는 법당인 대웅전과 승당이 있고, 문화재로는 칠층석탑이 있다.
운달산 강서사 (雲達山 江西寺)
강서사는 북한 황해남도 배천군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고려시대 사찰이다. 도선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견불사·영운사·영은사라고도 불렀다. 1092년(현종 9) 선종의 왕태후가 이곳에서 천태종 예참법(禮懺法)을 1만 일 동안 열었던 사실로 미루어 보아 천태종의 종찰(宗刹)이었던 국청사(國淸寺)와 깊은 관련이 있었던 절임을 알 수 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중창하였고, 1651년(효종 2) 다시 소실되었으나 4년 뒤 중창하였다. 당우로는 법당인 대웅전과 승당이 있고, 문화재로는 칠층석탑이 있다.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천태법사종 (天台法事宗)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조선 초기에 있었던 불교 종파의 하나.
천태소자종 (天台疏字宗)
조선 초기에 있었던 불교 종파의 하나.
묘법연화경 권2(妙法蓮華經 卷2)는 14세기에서 15세기 초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다시 판각하여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하였다. 이 책은 간행 기록이 없지만 권수제(卷首題) 아래에 천자문(千字文) 함차(函次) 표시인 “명(鳴)”자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판각해서 다시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2 (妙法蓮華經 卷二)
묘법연화경 권2(妙法蓮華經 卷2)는 14세기에서 15세기 초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다시 판각하여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하였다. 이 책은 간행 기록이 없지만 권수제(卷首題) 아래에 천자문(千字文) 함차(函次) 표시인 “명(鳴)”자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판각해서 다시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5(妙法蓮華經 卷五)는 고려 후기 강화도의 대장도감에서 새긴 목판을 저본으로 하여 14세기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1243년(고려 고종 30) 강화도의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새긴 목판을 저본(低本)으로 하여 14세기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5 (妙法蓮華經 卷五)
묘법연화경 권5(妙法蓮華經 卷五)는 고려 후기 강화도의 대장도감에서 새긴 목판을 저본으로 하여 14세기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1243년(고려 고종 30) 강화도의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새긴 목판을 저본(低本)으로 하여 14세기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감지금니묘법연화경(紺紙金泥妙法蓮華經)』 권1(卷一)은 고려 후기에 송판본 『법화경(法華經)』을 번각하여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서체의 특징상 인출면의 자획에 완결이 자주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판각 이후 여러 차례 인출한 후쇄본으로 보인다. 표지에 일부 박락이 보이나 전반적인 보존 상태는 양호하다. 호림박물관 도서인 『감지금니묘법연화경』은 고려 후기에 간행된 소형본으로 표지가 사경 형식으로 장황(裝潢)되어 있고 권수에 변상도(變相圖)가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전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감지금니 묘법연화경 권1 (紺紙金泥 妙法蓮華經 卷一)
『감지금니묘법연화경(紺紙金泥妙法蓮華經)』 권1(卷一)은 고려 후기에 송판본 『법화경(法華經)』을 번각하여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서체의 특징상 인출면의 자획에 완결이 자주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판각 이후 여러 차례 인출한 후쇄본으로 보인다. 표지에 일부 박락이 보이나 전반적인 보존 상태는 양호하다. 호림박물관 도서인 『감지금니묘법연화경』은 고려 후기에 간행된 소형본으로 표지가 사경 형식으로 장황(裝潢)되어 있고 권수에 변상도(變相圖)가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전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