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전_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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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은 1970~1980년대 스포츠신문 지면을 통해 성인을 위한 만화를 연재한 만화가이다. 1958년 고등학교 재학 중 「짱구박사」를 필명 추동성으로 연재하며 만화가의 길을 걸었다. 1960년대 만화방 만화 시스템에서는 큰 성과를 보이지 못하다 잡지와 신문으로 활동 지면을 옮겼다. 1972년 『일간스포츠』에 「임꺽정」을 시작으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고전극화를 연재하며 한국에 성인만화 시장을 개척했다.
고우영 (高羽榮)
고우영은 1970~1980년대 스포츠신문 지면을 통해 성인을 위한 만화를 연재한 만화가이다. 1958년 고등학교 재학 중 「짱구박사」를 필명 추동성으로 연재하며 만화가의 길을 걸었다. 1960년대 만화방 만화 시스템에서는 큰 성과를 보이지 못하다 잡지와 신문으로 활동 지면을 옮겼다. 1972년 『일간스포츠』에 「임꺽정」을 시작으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고전극화를 연재하며 한국에 성인만화 시장을 개척했다.
김종래는 「엄마 찾아 삼만리」, 「황금가면」, 「도망자」 등을 창작하며 전통 극화를 개척한 만화가이다. 1927년 충청남도 당진군에서 태어났다. 1930년 일본 교토로 이주하여 교토시립회화전문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였다. 1946년 귀국하였고, 한국전쟁 중에 전단 만화를 그리면서 만화와 인연을 맺었다. 대표작 「엄마 찾아 삼만리」는 한국 만화사 최초의 베스트셀러로 평가받으며, 1980년대까지 꾸준히 인기를 얻었다. 주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당대의 사회상을 반영한 작품들을 그렸는데, 동양화적 필선과 섬세한 묘사 등이 특징이다.
김종래 (金宗來)
김종래는 「엄마 찾아 삼만리」, 「황금가면」, 「도망자」 등을 창작하며 전통 극화를 개척한 만화가이다. 1927년 충청남도 당진군에서 태어났다. 1930년 일본 교토로 이주하여 교토시립회화전문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였다. 1946년 귀국하였고, 한국전쟁 중에 전단 만화를 그리면서 만화와 인연을 맺었다. 대표작 「엄마 찾아 삼만리」는 한국 만화사 최초의 베스트셀러로 평가받으며, 1980년대까지 꾸준히 인기를 얻었다. 주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당대의 사회상을 반영한 작품들을 그렸는데, 동양화적 필선과 섬세한 묘사 등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