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곤여만국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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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여만국전도」는 1708년 영의정 최석정 등이 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를 관상감에서 베껴 그린 지도이다. 채색 필사본이다.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관상감 관료들이 주도하여 제작하였는데, 마테오 리치의 다른 세계지도와는 달리 각종 동물과 선박 등의 그림을 삽입하였다. 서양의 지리 지식이 조선에 들어오면서 제작된 대표적인 서구식 세계지도로, 학술적, 문화사적 가치가 높다.
곤여만국전도 (坤輿萬國全圖)
「곤여만국전도」는 1708년 영의정 최석정 등이 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를 관상감에서 베껴 그린 지도이다. 채색 필사본이다.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관상감 관료들이 주도하여 제작하였는데, 마테오 리치의 다른 세계지도와는 달리 각종 동물과 선박 등의 그림을 삽입하였다. 서양의 지리 지식이 조선에 들어오면서 제작된 대표적인 서구식 세계지도로, 학술적, 문화사적 가치가 높다.
서울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1929년 설립된 경성제국대학 조선민속참고실과 1941년 다산 박영철의 기증 유물을 기초로 설립된 경성제국대학진열관의 유물을 인수하여 1946년 서울대학교부속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곤여만국전도」, 「차승자총통」, 「이기룡필남지기로회도」, 「독서당계회도」 등 4점의 보물을 비롯하여 고구려 유물, 만주의 발해 및 오로촌 유물, 뉴기니 생활용품 등을 소장하고 있다. 다양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및 대학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유기적 조직과 활성화에 전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박물관 (서울大學校 博物館)
서울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1929년 설립된 경성제국대학 조선민속참고실과 1941년 다산 박영철의 기증 유물을 기초로 설립된 경성제국대학진열관의 유물을 인수하여 1946년 서울대학교부속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곤여만국전도」, 「차승자총통」, 「이기룡필남지기로회도」, 「독서당계회도」 등 4점의 보물을 비롯하여 고구려 유물, 만주의 발해 및 오로촌 유물, 뉴기니 생활용품 등을 소장하고 있다. 다양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및 대학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유기적 조직과 활성화에 전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