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성은 일제강점기 때, 항일민족변호사로 활동하였고 해방 이후에, 대법원 검사총장, 법원국장, 반민특위 검찰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정치인·독립운동가이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사건을 맡아 항일민족변호사로 활동했다. 1923년 11월 ‘신천지 필화사건’으로 기소된 박제호, 유병기에 대한 변론을 맡았다. 1932년 배동건 외 275명이 기소된 ‘간도공산당 사건’을 맡아 변론했다. 1946년 2월 대법원 검사총장으로 선임되었다가 5월에 법원국장으로 전임되었다. 1948년 12월 반민특별조사위원회의 특별검찰관으로 활동했다.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1956년 북한에서 사망했다.
이종성
(李宗聖)
이종성은 일제강점기 때, 항일민족변호사로 활동하였고 해방 이후에, 대법원 검사총장, 법원국장, 반민특위 검찰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정치인·독립운동가이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사건을 맡아 항일민족변호사로 활동했다. 1923년 11월 ‘신천지 필화사건’으로 기소된 박제호, 유병기에 대한 변론을 맡았다. 1932년 배동건 외 275명이 기소된 ‘간도공산당 사건’을 맡아 변론했다. 1946년 2월 대법원 검사총장으로 선임되었다가 5월에 법원국장으로 전임되었다. 1948년 12월 반민특별조사위원회의 특별검찰관으로 활동했다.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1956년 북한에서 사망했다.
정치·법제
인물
현대
- 출생1890년(고종 27) 8월 15일
- 사망1956년 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