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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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예조와 호조에서 세자궁에 공상되는 물품 중 소속 내관들에게 지급되는 항목을 기록한 자료집.
공상정례 (供上定例)
조선 후기에, 예조와 호조에서 세자궁에 공상되는 물품 중 소속 내관들에게 지급되는 항목을 기록한 자료집.
「독장이 구구 설화」는 가난한 독장수가 장밋빛 헛된 공상을 하다가 독을 깼다는 내용의 민담이다. 소화(笑話) 가운데 치우담(癡愚譚)에 속하는 설화이고, "독쟁이 구구" 속담의 배경 설화이다. 구전 설화로 널리 전해지며, 『어우야담(於于野譚)』에 「주리파옹(籌利破甕)」 조(條), 『성수패설(醒睡稗說)』에 「옹산(甕算)」 조로 실린 문헌 설화이기도 하다. 「독장수 구구 설화」는 『이솝 우화』의 「아가씨와 우유 항아리」와 내용이 유사하며, 이 설화 유형은 노력하지 않고 욕심만으로 헛된 결과를 꿈꾸는 자세를 비판한다.
독장이 구구 설화 (독장이 구구 說話)
「독장이 구구 설화」는 가난한 독장수가 장밋빛 헛된 공상을 하다가 독을 깼다는 내용의 민담이다. 소화(笑話) 가운데 치우담(癡愚譚)에 속하는 설화이고, "독쟁이 구구" 속담의 배경 설화이다. 구전 설화로 널리 전해지며, 『어우야담(於于野譚)』에 「주리파옹(籌利破甕)」 조(條), 『성수패설(醒睡稗說)』에 「옹산(甕算)」 조로 실린 문헌 설화이기도 하다. 「독장수 구구 설화」는 『이솝 우화』의 「아가씨와 우유 항아리」와 내용이 유사하며, 이 설화 유형은 노력하지 않고 욕심만으로 헛된 결과를 꿈꾸는 자세를 비판한다.
내농포는 조선시대에 환관들이 왕실에 필요한 채소와 과일을 재배하였던 관서이다. 본래 도성 안에서 경작이 금지되었으나 내농포는 도성 안에 있으면서 왕실에 필요한 공상품을 조달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안정적으로 공상물을 진배하기 위하여 선혜청에서 공물가를 지급받는 한편 면세결, 마필 등을 제공받았다.
내농포 (內農圃)
내농포는 조선시대에 환관들이 왕실에 필요한 채소와 과일을 재배하였던 관서이다. 본래 도성 안에서 경작이 금지되었으나 내농포는 도성 안에 있으면서 왕실에 필요한 공상품을 조달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안정적으로 공상물을 진배하기 위하여 선혜청에서 공물가를 지급받는 한편 면세결, 마필 등을 제공받았다.
명례궁은 조선왕조의 중궁전에 속한 내탕으로 궁중의 주방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기관이다. 조선왕조 후기에 왕실의 생활 재료를 조달하기 위해 궁방이 설치되었으며 궁방 중에서 1사 4궁이 규모가 크고 비중이 컸다. 명례궁은 그중 하나이며, 1623년경에는 인목 대비(仁穆大妃)의 내탕으로 설치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중궁전에 속하여 궁중의 연회나 다례(茶禮)를 위한 식재료를 조달하였다.
명례궁 (明禮宮)
명례궁은 조선왕조의 중궁전에 속한 내탕으로 궁중의 주방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기관이다. 조선왕조 후기에 왕실의 생활 재료를 조달하기 위해 궁방이 설치되었으며 궁방 중에서 1사 4궁이 규모가 크고 비중이 컸다. 명례궁은 그중 하나이며, 1623년경에는 인목 대비(仁穆大妃)의 내탕으로 설치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중궁전에 속하여 궁중의 연회나 다례(茶禮)를 위한 식재료를 조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