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협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곽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6일 평안북도 곽산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군중과 함께 만세를 부르며 시위를 하던 중, 주동 혐의로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아 3월 15일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박지협
(朴志協)
박지협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곽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6일 평안북도 곽산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군중과 함께 만세를 부르며 시위를 하던 중, 주동 혐의로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아 3월 15일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