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동대」는 1913년 광동서국에서 간행한 구활자본 고전소설이다. 「춘향전」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되, 작품의 배경을 영변의 약산동대로 바꾸고, 남녀 주인공도 각각 송경필과 빙옥으로 바꾸었다. 내용은 「춘향전」과 같지만, 신관 사또 연회에서 불린 노래가 이 책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할 만큼 당대 유행가를 제시하려는 의도가 강한 작품이다.
약산동대
(藥山東臺)
「약산동대」는 1913년 광동서국에서 간행한 구활자본 고전소설이다. 「춘향전」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되, 작품의 배경을 영변의 약산동대로 바꾸고, 남녀 주인공도 각각 송경필과 빙옥으로 바꾸었다. 내용은 「춘향전」과 같지만, 신관 사또 연회에서 불린 노래가 이 책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할 만큼 당대 유행가를 제시하려는 의도가 강한 작품이다.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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