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광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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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화암사에서 간행된 우리나라 천태종의 근본이 되는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 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조선시대 명필가인 성달생의 발문이 포함되어 있다. 발문과 더불어 간행 시기와 간행처가 분명하여 조선 전기 불서 판본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2013년 5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 광천사 묘법연화경 권4~7 (梁山 光天寺 妙法蓮華經 卷四∼七)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화암사에서 간행된 우리나라 천태종의 근본이 되는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 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조선시대 명필가인 성달생의 발문이 포함되어 있다. 발문과 더불어 간행 시기와 간행처가 분명하여 조선 전기 불서 판본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2013년 5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권하(卷下)는 1679년(숙종 5) 경상도 울산 운흥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되고 신봉되었던 대표적인 불교 경전으로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한다. 광천사 도서는 간행 시기, 간행처가 분명해 조선시대 불서 간행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2013년 5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 광천사 금강반야바라밀경 권하 (梁山 光天寺 金剛般若波羅蜜經 卷下)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권하(卷下)는 1679년(숙종 5) 경상도 울산 운흥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되고 신봉되었던 대표적인 불교 경전으로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한다. 광천사 도서는 간행 시기, 간행처가 분명해 조선시대 불서 간행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2013년 5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적멸시중론(寂滅示衆論)』은 1481년(성종 12) 승려 지은에 의해 간행된 선의 요지를 종합하여 열반의 도를 논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치악산 상원암에서 개판하였으며, 앞부분에는 논설 「적멸시중론」이 수록되어 있고, 뒷부분에는 경기체가 형식의 「기우목동가」가 수록되어 있다. 현재 양산 광천사 도서로, 2013년 10월 24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 광천사 적멸시중론 (梁山 光天寺 寂滅示衆論)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적멸시중론(寂滅示衆論)』은 1481년(성종 12) 승려 지은에 의해 간행된 선의 요지를 종합하여 열반의 도를 논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치악산 상원암에서 개판하였으며, 앞부분에는 논설 「적멸시중론」이 수록되어 있고, 뒷부분에는 경기체가 형식의 「기우목동가」가 수록되어 있다. 현재 양산 광천사 도서로, 2013년 10월 24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