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왕태자법익괴목인연경』은 아쇼카왕(아육왕)의 태자인 법익(法益)이 두 눈을 잃게 된 이야기를 통해 선악의 응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중국 후진(後秦)시대에 담마난제(曇摩難提, Dharmanandi)가 391년 4월에 안정성(安定城)에서 한역한 불교 경전으로, 일본의 교토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의 은자대장경(銀字大藏經) 중의 하나이다.
아육왕태자법익괴목인연경
(阿育王太子法益壞目因緣經)
『아육왕태자법익괴목인연경』은 아쇼카왕(아육왕)의 태자인 법익(法益)이 두 눈을 잃게 된 이야기를 통해 선악의 응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중국 후진(後秦)시대에 담마난제(曇摩難提, Dharmanandi)가 391년 4월에 안정성(安定城)에서 한역한 불교 경전으로, 일본의 교토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의 은자대장경(銀字大藏經)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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