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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은 해군 최초의 함대 방공 구축함으로, 본격적인 대양작전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배수량 4,400톤급의 함선이다. 2003년 제1번함인 충무공이순신함이 취역한 후에 차례대로 문무대왕함, 대조영함, 왕건함, 강감찬함, 최영함 등 총 6척이 건조되였다.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은 함대 방공 구축함인 동시에 다층 방공망, 스텔스 설계 등을 적용하였으며, 대잠헬기인 링스를 2대까지 탑재할 수 있다. 또한 장거리 운항도 가능해 다양한 해외훈련과 군사작전에 참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충무공이순신급 함정 6척을 보유함으로써 대양해군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忠武公李舜臣級 驅逐艦)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은 해군 최초의 함대 방공 구축함으로, 본격적인 대양작전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배수량 4,400톤급의 함선이다. 2003년 제1번함인 충무공이순신함이 취역한 후에 차례대로 문무대왕함, 대조영함, 왕건함, 강감찬함, 최영함 등 총 6척이 건조되였다.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은 함대 방공 구축함인 동시에 다층 방공망, 스텔스 설계 등을 적용하였으며, 대잠헬기인 링스를 2대까지 탑재할 수 있다. 또한 장거리 운항도 가능해 다양한 해외훈련과 군사작전에 참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충무공이순신급 함정 6척을 보유함으로써 대양해군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소말리아 해역 청해부대는 한국 선박들을 프리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소말리아 해역 호송 전대로 창설된 해상부대이다. 아프리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으로부터 선박들을 보호하기 위해, 유엔은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제1838호를 채택하여 회원국들에게 함정과 항공기 등 파견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한민국은 국회 동의를 거쳐 2009년 3월에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청해부대를 파견하였다.
소말리아 해역 청해부대 (Somalia 海域 靑海部隊)
소말리아 해역 청해부대는 한국 선박들을 프리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소말리아 해역 호송 전대로 창설된 해상부대이다. 아프리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으로부터 선박들을 보호하기 위해, 유엔은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제1838호를 채택하여 회원국들에게 함정과 항공기 등 파견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한민국은 국회 동의를 거쳐 2009년 3월에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청해부대를 파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