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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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는 경상북도 울릉군의 본섬이다. 동해상에 위치하는 오각형 모양의 화산섬으로, 수심 약 2,200m의 해저에서부터 최고봉인 성인봉까지, 높이 약 3,000m에 달하는 거대한 화산체이다. 해수면 아래의 화산체는 비교적 경사가 완만한 순상화산체에 해당하지만, 해수면 위는 조면암, 응회암, 집괴암 등으로 이루어진 경사가 급한 종상화산체를 이루고 있다. 2012년 독도와 함께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되었다.
울릉도 (鬱陵島)
울릉도는 경상북도 울릉군의 본섬이다. 동해상에 위치하는 오각형 모양의 화산섬으로, 수심 약 2,200m의 해저에서부터 최고봉인 성인봉까지, 높이 약 3,000m에 달하는 거대한 화산체이다. 해수면 아래의 화산체는 비교적 경사가 완만한 순상화산체에 해당하지만, 해수면 위는 조면암, 응회암, 집괴암 등으로 이루어진 경사가 급한 종상화산체를 이루고 있다. 2012년 독도와 함께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되었다.
선운산 도립공원은 선운산을 중심으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해리면, 부안면에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며 깊은 계곡과 빼어난 모습의 기암, 고찰 선운사를 지닌 명승지이다.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1984년에는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북쪽 부안군 변산반도와 함께 우리나라 백악기-신생대 화산암류 중 화산체의 형태가 잘 보존되어 2017년 9월 국내 10번째 국가 지질공원으로, 2023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도솔계곡은 2009년 명승 54호로 지정되었다.
선운산 도립공원 (禪雲山 道立公園)
선운산 도립공원은 선운산을 중심으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해리면, 부안면에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며 깊은 계곡과 빼어난 모습의 기암, 고찰 선운사를 지닌 명승지이다.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1984년에는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북쪽 부안군 변산반도와 함께 우리나라 백악기-신생대 화산암류 중 화산체의 형태가 잘 보존되어 2017년 9월 국내 10번째 국가 지질공원으로, 2023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도솔계곡은 2009년 명승 54호로 지정되었다.
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 낙동정맥에 위치한 해발 722.1m의 산으로, 중생대 백악기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이다. 예로부터 ‘주방산’이라 불렸으며, 현재의 명칭은 중국 당나라의 주도 또는 신라 왕자 김주원의 전설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주왕산은 다양한 지질·지형 자원과 희귀식물 및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197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민관광지, 명승,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으로 지정되며 학술적·자연경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주왕산 (周王山)
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 낙동정맥에 위치한 해발 722.1m의 산으로, 중생대 백악기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이다. 예로부터 ‘주방산’이라 불렸으며, 현재의 명칭은 중국 당나라의 주도 또는 신라 왕자 김주원의 전설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주왕산은 다양한 지질·지형 자원과 희귀식물 및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197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민관광지, 명승,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으로 지정되며 학술적·자연경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