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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이너는 아이디어 발상에서부터 옷이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의 옷을 창조하는 사람이다. 1950년대에 1세대 디자이너들이 양장점 형태의 한국 패션을 ‘디자이너 패션의 시대’로 이끌었고, 1970년대 이후 패션 산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디자이너들이 기성복의 패션화와 고급화를 주도하였다. 1990년대에는 젊은 디자이너들이 주축이 되어 컬렉션을 활성화시키고 해외로 진출해 한국 패션의 세계화에 앞장섰다. 최근에는 한류의 인기에 힘입어 신진 디자이너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디자인을 보여 주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fashion designer)
패션디자이너는 아이디어 발상에서부터 옷이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의 옷을 창조하는 사람이다. 1950년대에 1세대 디자이너들이 양장점 형태의 한국 패션을 ‘디자이너 패션의 시대’로 이끌었고, 1970년대 이후 패션 산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디자이너들이 기성복의 패션화와 고급화를 주도하였다. 1990년대에는 젊은 디자이너들이 주축이 되어 컬렉션을 활성화시키고 해외로 진출해 한국 패션의 세계화에 앞장섰다. 최근에는 한류의 인기에 힘입어 신진 디자이너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디자인을 보여 주고 있다.
최경자는 20세기 중 · 후반에 활동한 한국의 제1세대 패션디자이너이다. 1937년 함흥의 은좌옥에서 양장을 시작한 최경자는 1948년 서울에 국제 양재 학원을 열었고, 6·25 한국전쟁 중에는 대구에서 활동하며 국제 양장사와 최경자 복식 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이후, 1954년 명동에 입성해 국제 양장사를 정착시킨 최경자는 한국 패션 디자인 산업과 패션 교육의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최경자 (崔敬子)
최경자는 20세기 중 · 후반에 활동한 한국의 제1세대 패션디자이너이다. 1937년 함흥의 은좌옥에서 양장을 시작한 최경자는 1948년 서울에 국제 양재 학원을 열었고, 6·25 한국전쟁 중에는 대구에서 활동하며 국제 양장사와 최경자 복식 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이후, 1954년 명동에 입성해 국제 양장사를 정착시킨 최경자는 한국 패션 디자인 산업과 패션 교육의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