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창은 군량을 마련하고 운영을 담당하는 기구인 군자감(軍資監) 소속의 창고이다. 이것은 1413년(태종 13)에 용산강 일대에 84칸 규모로 설치되었으며, 군자고(軍資庫), 군자강감(軍資江監) 등으로 불렸다. 군량을 마련하기 위해 각 지역에 설치된 군자전(軍資田)에서 수취한 세곡을 이곳에 수납하여 비축하였으나 이후에는 전세의 일부를 비축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군자창
(軍資倉)
군자창은 군량을 마련하고 운영을 담당하는 기구인 군자감(軍資監) 소속의 창고이다. 이것은 1413년(태종 13)에 용산강 일대에 84칸 규모로 설치되었으며, 군자고(軍資庫), 군자강감(軍資江監) 등으로 불렸다. 군량을 마련하기 위해 각 지역에 설치된 군자전(軍資田)에서 수취한 세곡을 이곳에 수납하여 비축하였으나 이후에는 전세의 일부를 비축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역사
제도
조선 전기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