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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왕후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전기체(傳記體) 소설이다. 「인현왕후전」은 궁중 비사를 소재로 한 궁중문학 작품으로, 인현왕후의 덕행과 생애, 그리고 장희빈의 악행과 함께 장희빈의 말로를 그려 낸 소설이다. 이 작품에는 인현왕후 및 숙종, 장희빈 뿐만 아니라 민비의 폐출을 반대하다 희생된 박태보의 사적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이 작품은 「한중록(恨中錄)」, 「계축일기(癸丑日記)」와 같은 성격의 궁중소설로 다루어져 왔으나 개인에 입각한 것이 아닌 객관적 입장에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인현왕후전 (仁顯王后傳)
「인현왕후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전기체(傳記體) 소설이다. 「인현왕후전」은 궁중 비사를 소재로 한 궁중문학 작품으로, 인현왕후의 덕행과 생애, 그리고 장희빈의 악행과 함께 장희빈의 말로를 그려 낸 소설이다. 이 작품에는 인현왕후 및 숙종, 장희빈 뿐만 아니라 민비의 폐출을 반대하다 희생된 박태보의 사적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이 작품은 「한중록(恨中錄)」, 「계축일기(癸丑日記)」와 같은 성격의 궁중소설로 다루어져 왔으나 개인에 입각한 것이 아닌 객관적 입장에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라 할 수 있다.
「계축일기(癸丑日記)」는 조선 중기 작자 미상의 궁중 일기이다. 1책의 한글 필사본으로 원제목은 ‘계튝일긔’이다. 인목대비(仁穆大妃) 폐비 사건이 시작되었던 1613년(계축년, 광해군 5)을 기점으로 하여 일어난 궁중의 비사(秘事)를 인조반정(仁祖反正) 뒤 인목대비의 측근 나인 또는 그 밖의 사람이 기록한 일기 형식의 글이다. 「한중록(恨中錄)」·「인현왕후전(仁顯王后傳)」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궁중 문학의 하나이다.
계축일기 (癸丑日記)
「계축일기(癸丑日記)」는 조선 중기 작자 미상의 궁중 일기이다. 1책의 한글 필사본으로 원제목은 ‘계튝일긔’이다. 인목대비(仁穆大妃) 폐비 사건이 시작되었던 1613년(계축년, 광해군 5)을 기점으로 하여 일어난 궁중의 비사(秘事)를 인조반정(仁祖反正) 뒤 인목대비의 측근 나인 또는 그 밖의 사람이 기록한 일기 형식의 글이다. 「한중록(恨中錄)」·「인현왕후전(仁顯王后傳)」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궁중 문학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