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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대길상다라니경(佛說大吉祥陀羅尼經)』은 고려 충숙왕대인 1324년에 조성된 국왕 발원 금자대장경이다. 뒷면에는 『불설보현다라니경』이 필사되어 있다. 함차, 서식, 경문 내용이 재조대장경과 일치하며 권말의 발원문도 재조대장경과 동일하다. 일본 태산사에 소장되어 있다.
불설대길상다라니경 (佛說大吉祥陀羅尼經)
『불설대길상다라니경(佛說大吉祥陀羅尼經)』은 고려 충숙왕대인 1324년에 조성된 국왕 발원 금자대장경이다. 뒷면에는 『불설보현다라니경』이 필사되어 있다. 함차, 서식, 경문 내용이 재조대장경과 일치하며 권말의 발원문도 재조대장경과 동일하다. 일본 태산사에 소장되어 있다.
『불설잡장경』은 부처가 여러 가지 잡다한 이야기를 설교한 경이라는 뜻으로, 목련과 아귀의 문답을 통해 아귀들이 고통 받는 인연과 선인(善人)들이 좋은 과보를 받는다는 인연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1284년에 조성한 금자대장경(金字大藏經) 중 하나로, 단간(斷簡)의 형태로 남아 있다.
불설잡장경 (佛說雜藏經)
『불설잡장경』은 부처가 여러 가지 잡다한 이야기를 설교한 경이라는 뜻으로, 목련과 아귀의 문답을 통해 아귀들이 고통 받는 인연과 선인(善人)들이 좋은 과보를 받는다는 인연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1284년에 조성한 금자대장경(金字大藏經) 중 하나로, 단간(斷簡)의 형태로 남아 있다.
『백천인다라니경』은 당의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밀교 경전으로,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인 1284년에 왕과 궁주(宮主)인 제국대장공주(齊國大長公主)가 발원하여 조성한 금자사경이며 금자대장경(金字大藏經)의 일부이다.
백천인다라니경 (百千印陀羅尼經)
『백천인다라니경』은 당의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밀교 경전으로,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인 1284년에 왕과 궁주(宮主)인 제국대장공주(齊國大長公主)가 발원하여 조성한 금자사경이며 금자대장경(金字大藏經)의 일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