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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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세자시강원설서, 홍문관부수찬, 제술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인후 (金麟厚)
조선전기 세자시강원설서, 홍문관부수찬, 제술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중기에, 벼슬에 오르지 않고 학문과 후진 양성에 전념하여 호남의 은덕군자로 불린 학자.
기효간 (奇孝諫)
조선 중기에, 벼슬에 오르지 않고 학문과 후진 양성에 전념하여 호남의 은덕군자로 불린 학자.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금산전투와 진주성전투에서 활약하다가 진주성이 함락되자 자결한 학자·의병.
구희 (具喜)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금산전투와 진주성전투에서 활약하다가 진주성이 함락되자 자결한 학자·의병.
조선 중기에, 영해군수, 경상우병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진주성전투에 참전한 문신·의병장.
최경회 (崔慶會)
조선 중기에, 영해군수, 경상우병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진주성전투에 참전한 문신·의병장.
조선 전기에, 『정자송공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송정황 (宋庭篁)
조선 전기에, 『정자송공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중기에, 장원서장원, 고창현감 등을 역임한 학자.
정운룡 (鄭雲龍)
조선 중기에, 장원서장원, 고창현감 등을 역임한 학자.
정철은 조선시대 우의정, 좌의정, 전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536년(중종 31)에 태어나 1593년(선조 26)에 사망했다. 사화·당쟁이 이어지는 어지러운 시기에 파직·사직·유배를 반복하는 삶을 살았다. 문재가 뛰어나 관직 진출 전에 「성산별곡」을 지었고 「관동별곡」 「사미인곡」 등을 지었다. 정여립 사건 때는 우의정 겸 서인의 영수로서 동인들을 가혹하게 숙청하여 원성을 샀다. 왕세자 책봉문제로 선조의 노여움을 사 유배되었다가 임진왜란을 맞아 다시 복귀했으나 동인의 모함으로 사직하고 강화에 우거하다가 사망했다.
정철 (鄭澈)
정철은 조선시대 우의정, 좌의정, 전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536년(중종 31)에 태어나 1593년(선조 26)에 사망했다. 사화·당쟁이 이어지는 어지러운 시기에 파직·사직·유배를 반복하는 삶을 살았다. 문재가 뛰어나 관직 진출 전에 「성산별곡」을 지었고 「관동별곡」 「사미인곡」 등을 지었다. 정여립 사건 때는 우의정 겸 서인의 영수로서 동인들을 가혹하게 숙청하여 원성을 샀다. 왕세자 책봉문제로 선조의 노여움을 사 유배되었다가 임진왜란을 맞아 다시 복귀했으나 동인의 모함으로 사직하고 강화에 우거하다가 사망했다.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에 자리한 전남대학교 부속 박물관.
전남대학교 박물관 (全南大學校 博物館)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에 자리한 전남대학교 부속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