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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년경 제2대 조선대목구장 앵베르 주교가 『천주성교공과』에서 12가지 기도문을 발췌하여 한글로 번역한 천주교서. 번역기도서.
12단 (十二端)
1838년경 제2대 조선대목구장 앵베르 주교가 『천주성교공과』에서 12가지 기도문을 발췌하여 한글로 번역한 천주교서. 번역기도서.
『천주성교일과(天主聖敎日課)』는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중국 선교사 롱고바르도(Longobardo, N., 龍華民)가 편역(編譯)한 천주교의 한문 기도서이다. 1602년에 중국 소주(韶州)에서 최초로 간행되었으며, 총 3권으로 되어 있다. 이후에 개정본 출간 과정에서 기도문의 증삭(增削)과 기도문의 배치 순서에 변동이 있었다. 조선에는 18세기 후반에 전해졌으며, 1801년 이전에 한글로도 번역되어 신자들의 기도 생활에 도움을 주었다.
천주성교일과 (天主聖敎日課)
『천주성교일과(天主聖敎日課)』는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중국 선교사 롱고바르도(Longobardo, N., 龍華民)가 편역(編譯)한 천주교의 한문 기도서이다. 1602년에 중국 소주(韶州)에서 최초로 간행되었으며, 총 3권으로 되어 있다. 이후에 개정본 출간 과정에서 기도문의 증삭(增削)과 기도문의 배치 순서에 변동이 있었다. 조선에는 18세기 후반에 전해졌으며, 1801년 이전에 한글로도 번역되어 신자들의 기도 생활에 도움을 주었다.
『수진일과』는 조선 후기 포르투갈 출신의 예수회 중국 선교사 디아즈(Diaz, 陽瑪諾) 신부가 천주경·성모경 등 천주교의 기도문을 모아 간행한 한문 기도서이다. 상·중·하 3권으로, 현재까지 17세기에 간행(추정)된 책과 1823년에 간행된 책이 있다. 두 판본 중 17세기본은 『천주성교일과』와 내용이 동일하지만, 속권(續卷)1~2가 첨부되어 있다. 1823년본도 상·중·하 3권으로 되어 있으나 수록된 기도문이 17세기본과 차이가 있고 속권은 없다. 『수진일과』는 18세기 후반에 조선에 전해졌고, 한글로 번역되기도 했다.
수진일과 (袖珍日課)
『수진일과』는 조선 후기 포르투갈 출신의 예수회 중국 선교사 디아즈(Diaz, 陽瑪諾) 신부가 천주경·성모경 등 천주교의 기도문을 모아 간행한 한문 기도서이다. 상·중·하 3권으로, 현재까지 17세기에 간행(추정)된 책과 1823년에 간행된 책이 있다. 두 판본 중 17세기본은 『천주성교일과』와 내용이 동일하지만, 속권(續卷)1~2가 첨부되어 있다. 1823년본도 상·중·하 3권으로 되어 있으나 수록된 기도문이 17세기본과 차이가 있고 속권은 없다. 『수진일과』는 18세기 후반에 조선에 전해졌고, 한글로 번역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