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문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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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서야담』은 조선 후기 편자 미상의 야담집이다. 1828년에 계서 이희평(李羲平)이 편찬한 『계서잡록(溪西雜錄)』과, 1833~1869년에 『계서잡록』을 발췌 · 변용 · 보충한 『기문총화(記聞叢話)』를 뒤섞은 것이다. 세 야담집은 모두 하나의 계통으로 묶을 수 있으며, 상호 간의 긴밀한 관련성을 고려해야 한다.
계서야담 (溪西野談)
『계서야담』은 조선 후기 편자 미상의 야담집이다. 1828년에 계서 이희평(李羲平)이 편찬한 『계서잡록(溪西雜錄)』과, 1833~1869년에 『계서잡록』을 발췌 · 변용 · 보충한 『기문총화(記聞叢話)』를 뒤섞은 것이다. 세 야담집은 모두 하나의 계통으로 묶을 수 있으며, 상호 간의 긴밀한 관련성을 고려해야 한다.
『동야휘집』은 조선 후기 문신 이원명이 1869년에 편찬한 야담집이다. 16권 8책으로 구성된 『동야휘집』에는 총 260편의 이야기가 실렸다. 주제별로 나누어서 수록하였는데, 2편의 이야기 뒤에 논평을 붙였다는 특징이 있다. 조선 후기 야담이 널리 향유되면서, 야담의 자기 갱신 양상을 잘 보여 주는 대표적인 야담집이다.
동야휘집 (東野彙輯)
『동야휘집』은 조선 후기 문신 이원명이 1869년에 편찬한 야담집이다. 16권 8책으로 구성된 『동야휘집』에는 총 260편의 이야기가 실렸다. 주제별로 나누어서 수록하였는데, 2편의 이야기 뒤에 논평을 붙였다는 특징이 있다. 조선 후기 야담이 널리 향유되면서, 야담의 자기 갱신 양상을 잘 보여 주는 대표적인 야담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