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후기 문신 이원명이 1869년에 편찬한 야담집.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 및 내용
| 권수 | 부 | 부류 | |||||
|---|---|---|---|---|---|---|---|
| 제1권 | 은수부(恩數部) | 【과환(科宦)1】 | |||||
| 유현부(儒賢部) | 【 도학(道學)1 현재(賢才)2】 | ||||||
| 장상부(將相部) | 【현상(賢相)3】 | ||||||
| 제2권 | 장상부(將相部) | 【천장(天將)1 명장(名將)5】 | |||||
| 제3권 | 절의부(節義部) | 【충절(忠節)3 효행(孝行)1 정렬(貞烈)3 충의(忠義)1】 | |||||
| 제4권 | 기예부(技藝部) | 【문장(文章)3 서화(書畵)2 금기(琴棋)1】 | |||||
| 제5권 | 방술부(方術部) | 【천문(天文)1 지리(地理)3 의약(醫藥)2 복서(卜筮)2】 | |||||
| 제6권 | 도류부(道流部) | 【신술(仙術)2 도인(道人)1 방사(方士)1 좌도(左道)1 승도(僧徒)2】 | |||||
| 제7권 | 성행부(性行部) | 【은륜(隱淪)2 도회(韜晦)2 감식(鑑識)2 재지(才智)2】 | |||||
| 제8권 | 성행부(性行部) | 【용력(勇力)3 기개(氣槩)2 호사(豪侈)1 권귀(權貴)1 풍류(風流)1 부요(富饒)1 유개(流丐)1 구도(寇盜)2】 | |||||
| 제9권 | 인사부(人事部) | 【적선(積善)2 시의(施義)2 수은(酬恩)3 보수(報讎)2】 | |||||
| 제10권 | 인사부(人事部) | 【권술(權術)4 회해(詼諧)3 감화(感化)2 경계(警戒)2】 | |||||
| 제11권 | 부녀부(婦女部) | 【덕행(德行)1 기혼(奇婚)2 가연(佳緣)2 이적(異蹟)2 지식(智識)2】 | |||||
| 제12권 | 부녀부(婦女部) | 【재혜(才慧)2 투한(妬悍)1 구한(仇恨)1 기우(奇遇)1 지조(志操)1 정의(情義)1 재기(才妓)1 명창(名娼)1】 | |||||
| 제13권 | 잡지부(雜識部) | 【창화(倡和)1 이합(離合)1 궁통(窮通)1】 | |||||
| 제14권 | 잡지부(雜識部) | 【유람(游覽)1 기적(奇蹟)1 재능(才能)1 횡재(橫財)1 식화(殖貨)1 보복(報復)1 기의(氣義)1】 | |||||
| 제15권 | 술이부(述異部) | 【영이(靈異)1 신기(神奇)1 무축(巫祝)1 명우(冥遇)1 사마(邪魔)1 유괴(幽怪)1 이배(異配)1 물감(物感)1 보주(報主)1 성력(誠力)1 음덕(陰德)1】 | |||||
| 제16권 | 습유부(拾遺部) | 상업(相業)1 직간(直諫)1 풍정(風情)1 규풍(規風)1 괴사(怪事)1 경오(警悟)1 선적(仙蹟)1 청복(淸福)1 환몽(幻夢)1】 | |||||
| 〈표〉 동야휘집 권별 수록내용 | |||||||
이처럼 대항목으로 모두 13부로 나누었고, 그 부 아래 하위 분류로 하나에서부터 13개의 유(類)로 구분해 놓았다. 유는 총 85개에 이른다. 또한 제목은 모두 칠언(七言)이나 팔언(八言)으로 된 한문 제목을 붙였다. 이런 형식의 화제(話題)를 제시하는 것은 임방(任埅)의 『천예록(天倪錄)』 이후 『청구야담』 등에서도 보이는 바다. 2개의 작품이 끝나면, 두 작품을 한데 묶어 논평을 붙였다.
이원명이 스스로 새로운 야담을 만들겠다고 했던 것처럼, 『동야휘집』의 수록 작품은 기존 야담을 수용하면서도 의도적으로 바뀌거나 새롭게 고친 경우가 많다. 또한 여러 개의 삽화를 묶어 한 작품으로 만들기도 하는 등 상당한 변화를 보인다. 또한 장한철(張漢喆)의 『표해록(漂海錄)』이나 박두세(朴斗世)의 『요로원야화기(要路院夜話記)』 같은 작품들도 포함하였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정명기, 『원본 청구야담』(보고사, 1992)
- 둥국대 한국문학연구소 편, 『한국문헌설화전집』 3(태학사, 1981)
단행본
- 조희웅, 『조선후기문헌설화(朝鮮後期文獻說話)의 연구(硏究)』(형설출판사, 1980)
- 정명기, 『한국 야담의 자료와 전승』(보고사, 2019)
논문
- 두정님, 「동야휘집 연구」(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1990)
인터넷 자료
- 국립중앙도서관(nl.go.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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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문관(文官)을 뽑던 과거. 제술(製述), 경서 강론(經書講論) 및 대책(對策) 따위를 시험 보았는데, 초시(初試)ㆍ복시(覆試)ㆍ전시(殿試)의 세 단계가 있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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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이조의 으뜸 벼슬. 정이품의 문관 벼슬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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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제왕이나 재상, 유현(儒賢) 들이 죽은 뒤에, 그들의 공덕을 칭송하여 붙인 이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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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문학 작품 따위에서 기본적인 내용은 같으면서도 부분적으로 차이가 있는 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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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보존 상태가 좋거나, 본문의 계통이 오랜 희귀한 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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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책이나 논문 따위의 첫머리에 내용이나 목적 따위를 간략하게 적은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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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책의 첫머리에 그 책의 내용이나 쓰는 방법 따위에 관한 참고 사항을 설명한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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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전체의 목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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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자기가 엮거나 지은 책에 서문(序文)을 씀. 또는 그 서문.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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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민간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 소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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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시골 승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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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민간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 소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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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조선 중기 선조 때부터 영조 때에 이르기까지 역사학자들의 수필, 만록(漫錄), 야사 따위를 모아 엮은 책. 30권 30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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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윤이 나도록 매만져 곱게 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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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
: 명대의 문학가ㆍ희곡 작가(1574∼1646). 자는 유룡(猶龍)ㆍ자유(子猶). 호는 묵감재(墨憨齋). 지현으로 재직하였으며, 이후 귀향하여 여러 가지 저술, 편찬, 교정을 하였는데, 특히 통속 문학 분야의 업적이 뛰어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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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3
: 역사와 전기(傳記)를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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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4
: 민간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 소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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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5
: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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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6
: 과거에 급제한 벼슬아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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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7
: 뛰어난 재능. 또는 그 재능을 가진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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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8
: 어진 재상.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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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5
: 거문고와 바둑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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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6
: 비과학적인 방법으로 과거를 알아맞히거나, 앞날의 운수ㆍ길흉 따위를 미리 판단하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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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7
: 도를 갈고닦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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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8
: 신선의 술법을 닦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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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9
: 유교의 종지(宗旨)에 어긋나는 모든 사교(邪敎).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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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0
: 수행하는 승려의 무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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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1
: 물건이 가라앉아 보이지 아니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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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2
: 세상일을 피하여 숨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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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3
: 어떤 사물의 가치나 진위 따위를 알아냄. 또는 그런 식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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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4
: 재주와 슬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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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5
: 씩씩한 힘. 또는 뛰어난 역량.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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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6
: 지위가 높고 권세가 있음. 또는 그런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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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7
: 재물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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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8
: 남에게 빌어먹고 사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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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9
: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빼앗는 따위의 나쁜 짓을 하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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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0
: 은혜를 갚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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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1
: 목적 달성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는 온갖 모략이나 술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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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
: 익살스럽고도 품위가 있는 말이나 행동.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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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3
: 좋은 영향을 받아 생각이나 감정이 바람직하게 변화함. 또는 그렇게 변하게 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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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4
: 뜻밖의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여 단속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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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7
: 기이한 행적.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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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8
: 질투심이 강하고 사납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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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9
: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하여 응어리진 마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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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0
: 기이한 인연으로 만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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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1
: 원칙과 신념을 굽히지 아니하고 끝까지 지켜 나가는 꿋꿋한 의지. 또는 그런 기개.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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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2
: 따뜻한 마음과 참된 의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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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3
: 이름난 창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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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4
: 헤어지고 만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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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5
: 성질이 침착하여 깊게 생각을 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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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7
: 뜻밖에 재물을 얻음. 또는 그 재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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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8
: 재화를 늘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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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0
: 신령스럽고 이상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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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1
: 신령과 통한다고 하는 박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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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2
: 수행을 방해하는 마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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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3
: 중국의 문예 이론에서, 문학이란 인간의 정감(情感)이 외부의 사물을 보고 일어나는 느낌의 표현이라는 이론적 관점. 서진(西晋)의 문인 육기가 <문부(文賦)>에서 제시한 즉경생정(卽景生情)의 이론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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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4
: 정성과 힘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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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5
: 남에게 알려지지 아니하게 행하는 덕행.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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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6
: 정승 노릇. 곧 재상의 업무를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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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7
: 오간(五諫)의 하나. 임금이나 웃어른에게 잘못된 일에 대하여 직접 간함을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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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8
: 정서와 회포를 자아내는 풍치나 경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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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9
: 풍습을 바로잡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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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0
: 괴상한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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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1
: 슬기롭고 영특하여 잘 깨달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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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2
: 좋은 복.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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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4
: 한시(漢詩)에서, 한 구가 일곱 글자로 이루어진 형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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