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집』은 조선 후기 처사인 안기원(安基遠, 1825~1896)이 창작한 한시와 두 편의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방산집(方山集)’이다. 1896년 3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방산집
(方山集)
『방산집』은 조선 후기 처사인 안기원(安基遠, 1825~1896)이 창작한 한시와 두 편의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방산집(方山集)’이다. 1896년 3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전기
조선 후기
- 저자안기원(安基遠)
- 소장처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국립중앙도서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