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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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일본 동경에서 조직되었던 유학생 단체.
동경조선고학생동우회 (東京朝鮮苦學生同友會)
1920년 일본 동경에서 조직되었던 유학생 단체.
『대중』은 1933년 김약수 주도로 대중과학연구사에서 발행했던 사회주의 성향의 종합잡지이다. 김약수가 발행인 및 편집인을 맡았다. 창간호는 3월 발행되었지만, 일제의 압수로 인해 창간임시호가 4월 1일자로 발행되었다. 월간으로 발행되었으나, 1933년 6월까지 통권 3권까지만 발행되었다.
대중 (大衆)
『대중』은 1933년 김약수 주도로 대중과학연구사에서 발행했던 사회주의 성향의 종합잡지이다. 김약수가 발행인 및 편집인을 맡았다. 창간호는 3월 발행되었지만, 일제의 압수로 인해 창간임시호가 4월 1일자로 발행되었다. 월간으로 발행되었으나, 1933년 6월까지 통권 3권까지만 발행되었다.
『공제』는 1920년 9월 10일 창간된 초기 노동운동단체인 조선노동공제회의 기관지이다. 제1호와 2호는 간행되었으나, 제3호[1920년 11월]부터 제6호[1921년 3월]는 조선총독부의 간행 불허로 발행이 금지되었으며 그 목차를 제7호[1921년 4월]에 게재하려 하였으나 그마저 삭제 당해 그 목차마저 알 수 없다. 창간호의 편집 겸 발행인은 조성돈, 인쇄인은 최성우, 발행소는 조선노동공제회였다. 1921년 6월 10일[통권 8호]로 종간하였다.
공제 (共濟)
『공제』는 1920년 9월 10일 창간된 초기 노동운동단체인 조선노동공제회의 기관지이다. 제1호와 2호는 간행되었으나, 제3호[1920년 11월]부터 제6호[1921년 3월]는 조선총독부의 간행 불허로 발행이 금지되었으며 그 목차를 제7호[1921년 4월]에 게재하려 하였으나 그마저 삭제 당해 그 목차마저 알 수 없다. 창간호의 편집 겸 발행인은 조성돈, 인쇄인은 최성우, 발행소는 조선노동공제회였다. 1921년 6월 10일[통권 8호]로 종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