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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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왕은 고려 제33대(재위: 1388~1389) 왕이다. 1388년(우왕 14) 위화도회군 이후 왕위에서 물러난 우왕을 이어 9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왕이 직접 명나라 조정에 가는 것으로 왕위 계승을 인정받고자 했으나, 명 측에서 허락하지 않는 가운데, 1389년(창왕 1) ‘폐가입진(廢假立眞)’의 명분으로 폐위되었다가 강화에서 처형되었다. 재위 기간 중 조준(趙浚) 등이 전제(田制)의 폐단을 개혁하기 위한 정책을 발의하였다.
창왕 (昌王)
창왕은 고려 제33대(재위: 1388~1389) 왕이다. 1388년(우왕 14) 위화도회군 이후 왕위에서 물러난 우왕을 이어 9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왕이 직접 명나라 조정에 가는 것으로 왕위 계승을 인정받고자 했으나, 명 측에서 허락하지 않는 가운데, 1389년(창왕 1) ‘폐가입진(廢假立眞)’의 명분으로 폐위되었다가 강화에서 처형되었다. 재위 기간 중 조준(趙浚) 등이 전제(田制)의 폐단을 개혁하기 위한 정책을 발의하였다.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변안열 (邊安烈)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금강반야바라밀경은 덕운사에서 『금강경』을 주해한 원판본을 저본으로 1357년에 간행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1357년(공민왕 6)에 육조 혜능의 주해본 중 원나라 판본을 저본으로 전라도 전주의 덕운사에서 지선(志禪)이 복각 간행한 금강경 주해본이다. 목판본 1권으로 현재 삼성출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문의 본문과 육조의 주해문, 주요 용어에 대한 해설을 첨가한 형식으로 독송하는 사람이 경문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蜜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덕운사에서 『금강경』을 주해한 원판본을 저본으로 1357년에 간행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1357년(공민왕 6)에 육조 혜능의 주해본 중 원나라 판본을 저본으로 전라도 전주의 덕운사에서 지선(志禪)이 복각 간행한 금강경 주해본이다. 목판본 1권으로 현재 삼성출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문의 본문과 육조의 주해문, 주요 용어에 대한 해설을 첨가한 형식으로 독송하는 사람이 경문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종묘·사직의 신주를 북으로 모셔 보전하였으며, 광해군과 함께 전쟁에서 활약하다 병사하여 절신군에 봉해진 종실·공신.
이수곤 (李壽崑)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종묘·사직의 신주를 북으로 모셔 보전하였으며, 광해군과 함께 전쟁에서 활약하다 병사하여 절신군에 봉해진 종실·공신.
고려후기 우왕복위사건과 관련된 관리.
정득후 (鄭得厚)
고려후기 우왕복위사건과 관련된 관리.
고려후기 지병마사, 밀직사 등을 역임한 무신.
안주 (安柱)
고려후기 지병마사, 밀직사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