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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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대사간, 한성좌윤,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유치명 (柳致明)
조선후기 대사간, 한성좌윤,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긍섭은 근대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하며 『암서집』, 『심재집』 등을 저술한 문인·학자이다. 본관은 창녕(昌寧), 자는 중근(仲謹), 호는 암서(巖棲)‧심재(深齋)이다. 근대 개항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급변한 시대의 변화와 민족의 아픔을 겪는 와중에 학자로서의 삶을 영위해 나갔으며, 당대를 대표하는 문인 지식인들과 교유하며 활발한 문학 활동도 펼쳤다.
조긍섭 (曺兢燮)
조긍섭은 근대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하며 『암서집』, 『심재집』 등을 저술한 문인·학자이다. 본관은 창녕(昌寧), 자는 중근(仲謹), 호는 암서(巖棲)‧심재(深齋)이다. 근대 개항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급변한 시대의 변화와 민족의 아픔을 겪는 와중에 학자로서의 삶을 영위해 나갔으며, 당대를 대표하는 문인 지식인들과 교유하며 활발한 문학 활동도 펼쳤다.
일제강점기 때, 곽종석 등과 함께 파리장서사건에서 활약하였으며, 퇴계 학통의 성리설을 체계화시킨 학자·독립운동가.
송준필 (宋浚弼)
일제강점기 때, 곽종석 등과 함께 파리장서사건에서 활약하였으며, 퇴계 학통의 성리설을 체계화시킨 학자·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곽종석과 함께 파리장서를 작성하였으며, 『기암유고』, 『대학정의』 등을 저술한 학자·독립운동가.
이중업 (李中儼)
일제강점기 때, 곽종석과 함께 파리장서를 작성하였으며, 『기암유고』, 『대학정의』 등을 저술한 학자·독립운동가.
조선 전기에, 「강약절목」, 「전심구학잠」, 『경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백규 (白𪶙)
조선 전기에, 「강약절목」, 「전심구학잠」, 『경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독립운동가 권상익이 문인 및 제자들과 학문에 대해 나눈 내용을 수록한 문답서. 석판본.
덕곡답문록 (德谷答問錄)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독립운동가 권상익이 문인 및 제자들과 학문에 대해 나눈 내용을 수록한 문답서. 석판본.